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치과의료선교회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주님의 지상 명령을 이루기 위해 창립된
복음적이며 초교파적인
전문인 선교 단체입니다

본 선교회는 1963년 미국 남장로 선교부의 파송을 받아 20여 년간 한국에서 치과의료 선교 사역을 감당해 온 뉴스마(Dr. Dick. H. Nieusma, Jr.) 선교사의 선교정신을 이어받아 1982년 3월에 설립되었습니다.
난지도에 무료진료소를 개설하고, 선교회 부설로 선교치과의원을 개설하는 등 국내 선교에 집중하던 선교회는 1991년 3월에 처음으로 선교사를 해외로 파송하기 시작하여, 2020년 12월 현재까지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장기 선교사로 28명을 파송하였으며, 단기 선교사와 협력 선교사까지 합하면 7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세계 선교 상황은 미전도 종족이 주로 거주하는 창의적 접근 지역에서의 전문인 선교(Tentmaker Mission)가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으며, 단기 선교 사역 및 보내는 선교사의 역할도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선교회에서는 “Impact Team”이라 불리는 단기 선교 팀을 구성하여 선교지의 요청에 따라 진료 사역 및 복음전도 사역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선교회의 국내 사역도 전문인 선교교실, 선교수련회, 치과의료선교대회, DENT 임상세미나 등을 통해 매회 발전되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치과의료선교회는 요한계시록 7장 9~10절의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서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말씀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미전도 종족을 향한 전문인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입니다.







